[할인항공권]태국 방콕에서의 놀거리,추천여행 ,즐길거리
태국 방콕에서의 놀거리,추천여행 ,즐길거리
◆ 볼거리 & 놀거리 ◆
태국 왕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왕궁” :
방콕 최대의 관광 포인트이자 태국 왕정의 역사를 대변하는 곳입니다. 워낙 덥고 붐비다보니 비교적 한산한 아침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반바지나 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차림은 입장할수 없으며 복장이 적절하지 않을시 100B를 내고 빌려입을 수 있습니다.
현지발음 : 파 랏차 왕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휴무일 : 왕실 행사시 휴무
요금 : 250B
가는방법 : 카오산에서 도보로 20분
도자기 조각이 아침 햇살을 비추는 새벽 사원 “왓아룬” :
왓포 주변의 타 띠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차오프라야강을 건너면 형형색색의 도자기로 장식된 왓 아룬(새벽 사원)에 도착합니다. 높이 79m,둘레가 234m나 거대한 불탑이 솟아있는데, 힌두교의 시바신을 상징한다네요.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요금 : 20B
가는방법 : 티엔 선착장에서 페리로 5분
라마 5세의 숨결이 살아있는 티크목조 건축물 "위만맥궁전":
라마 5세가 건축한 유럽풍 목조 궁전으로, 화려함을 자랑하는 태국 전통 양식과는 달리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총 72개의 방 중 30개 정도가 대중에게 공개되는데요, 개인적인 관람은 허용되지 않으니 30분마다 진행되는 투어에 참가해야 합니다.
현지발음 : 프라 티낭 위만멕
오픈시간 : 오전 9시30분~오후 3시15분
요금 : 일반 100B (왕궁 입장권이 있을 경우 무료 입장)
세계 배낭여행족들의 성터가 된 거리 “카오산 로드” :
방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인 카오산 로드는 400미터가 채 되지 않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음식점, 숙소 등이 늘어서 있는 곳입니다. 캄보디아, 홍콩, 인도, 네팔 등 주변 국가로의 이동이 편리한 이유로 장기 배낭족에겐 베이스 캠프로도 손색이 없죠.
가는방법 : 수상보트 방람푸(The Banglamphu) 선착장 도보 5분 or 민주 기념탑에서 도보 5분
도심 속 한 가운데 자리잡은 방콕의 대표 “룸피니공원” :
방콕 시민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공원입니다. 1941년 라마 4세때 완성된 공간으로 이름은 부처님이 태어난 네팔의 '룸비니(Lumbini)'에서 따왔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조깅과 산책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많이 볼 수 있죠.
현지발음 : 쑤언 룸피니
오픈시간 : 새벽 4시~오후 9시
가는방법 : BTS 살라댕(Saladaeng) 역 도보 5분 (공원 입구는 4군데로, 어디서건 입장 가능)
짐 톰슨이 직접 설계하고 살았던 집 "짐톰슨하우스와 뮤지엄" :
타이 실크의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한 디자이너 '짐 톰슨'의 숍은 방콕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중 씨암의 '짐 톰슨 하우스'는 짐 톰슨의 디자인 정신과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5시(마지막 가이드 투어 시간 오후 4시30분)
입장료 : 어른 한화 : 3,100원100B , 학생 한화 : 1,550원50B
가는방법 : BTS 내셔널 스타디움(National Stadium) 역
칼립소 쇼 :
크메르 댄스, 한국 부채춤등을 화려하게 진행한다. 공연후에는 배우들과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
공연시간 : 20:15, 21:45
가는방법 : BTS랏차테위역, 아시아호텔
암나라밋쇼 :
2천석에 달하는 대형공연, 3막으로 나누어 싸얌 역사를 환상적으로 보여준다. 세계에서도 공연의 내용과 규모가 뒤처지지 않는다.
공연시간 : 20:00(80분)
가는방법 : MRT순 왓타나탐역에서 도보로 5분. 1번 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 운행
◆ 방콘 근교 가볼만한 곳 ◆
담넌싸두악 수상 시장 :
태국 최대의 수상 시장인 이곳은 방콕 시내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민속 공예품, 과일, 육류, 전통 과자 등을 실은 작은 배가 물 위를 쉴 새 없이 오가는 풍경은 참으로 정겹습니다. 직접 배를 타고 강을 건너며 물건을 사는 재미가 쏠쏠한데, 배를 빌릴 때는 적정선을 그어 두고 흥정하시기 바랍니다. .
가는 방법 : 방콕 시내에서 버스로 2시간. 쉽게 가시려면 카오산 부근 남부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 담넌싸두악 수상시장 터미널에서 내리신 후 뚝뚝을 타고 10분 정도 가시면 됩니다. 바가지 쓰기 쉬우니 여행사에서 투어 신청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밴이나 봉고 등으로 신청자들을 태워 수상 시장 바로 앞에 세워주거든요. 버스는 대부분 아침 7시에 출발하니 서두르세요
아유타야 :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으며 방콕-아유타야 구간을 배를 이용하여 왕궁의 여름별장인
방파인을 거쳐서 갈수도 있다.
◆ 쇼 핑 ◆
센트럴칫롬과 함께 여행자들이 즐겨찾는 백화점 "엠포리움"
씨암 파라곤과 함께 방콕을 대표하는 백화점입니다. 엠포리움은 야심차게 지어진 파라곤보다는 다소 못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새롭게 오픈한 5층 파크푸드홀에서 식자재를 구입하는 즐거움 또한 남다르답니다.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가는방법 : BTS 프롬퐁(Phrom Phong) 역
태국을 넘어 동양 최대의 주말시장 “짜뚜짝 시장” :
BTS 모칫(Mo Chit) 종착역에 내리면 동양에서 가장 큰 규모인 짜뚜짝 시장이 이어집니다. 7,000여개의 노점상이 모여 있어 하루종일 다녀도 전부 둘러보기 힘들 정도. 한 낮에는 온 몸이 땀으로 뒤범벅이 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우니 체력을 비축해 짧은 시간에 원하는 품목들을 구입하는 것이 좋답니다. 주말에만 연다는 점도 반드시 기억하세요.
오픈시간 : 오전 8시~오후 6시(토~일요일)
가는방법 : BTS 모칫(Mo Chit)역에서 도보 5분
밤이 깊을수록 매력이 발산되는 도심속 “수안룸 야시장” :
도심에 위치한 야시장으로, 내부에 복싱 경기장이 있어 경기 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행인과 쇼핑 관광객들로 .늘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조명이나 방석 등 인테리어 소품이 많은데 가격은 짜뚜짝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정도입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열리는 야시장의 매력은 밤이 깊을수록 더해간답니다.
오픈시간 : 오후 3시~자정 (몇 군데 상점들은 새벽 2시까지 영업. 연중 무휴)
가는방법 : MRT 룸피니(Lumpini) 역 하차
팟퐁 야시장 :
밤만 되면 노점상들이 골목 전체에 쫙 깔리는 이미테이션 시장.
가는방법 : MRT SILOM 역 또는 MRT SALADAENG 역 하차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 잡은 초대형 멀티 플레이스 “시암파라곤” :
씨암 역 앞 광장 왼편으로는 MK수키 등 유명 음식점들이 모여있고, 그 맞은 편으로는 2005년 12월 오픈한 통유리 빌딩 '씨암 파라곤'이 자리합니다.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아래 각종 식품관, 의류 잡화 매장은 물론 오션 월드까지 갖춘 초대형 멀티 플레이스로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현지발음 : 싸얌 파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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