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한국지점은 한국 취항 17주년을 맞이해 5월 17일까지 도쿄나 베이징을 경유해 북미로 가는 노선의 항공권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캐나다는 도쿄나 베이징 경유 일정이 포함된 캐나다 및 미국의 도시와 멕시코시티, 칸쿤 행 일반석 항공권을 편도는 5만 원, 왕복은 10만 원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에어캐나다는 6월 30일까지 비즈니스클래스에 해당하는 이그제큐티브 일등석 항공권을 밴쿠버 305만 원, 캘거리 335만 원 등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http://www.aircanada.co.kr/
사진/에어캐나다 제공
(대한민국 여행정보의 중심 연합이매진, Yonhap Imazine)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에어캐나다는 도쿄나 베이징 경유 일정이 포함된 캐나다 및 미국의 도시와 멕시코시티, 칸쿤 행 일반석 항공권을 편도는 5만 원, 왕복은 10만 원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에어캐나다는 6월 30일까지 비즈니스클래스에 해당하는 이그제큐티브 일등석 항공권을 밴쿠버 305만 원, 캘거리 335만 원 등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http://www.aircanad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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