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샹그릴라리조트예약센터에서 마닐라 나이트라이프 즐기는법!

세부샹그릴라리조트예약센터에서 마닐라 나이트라이프 즐기는법!

베드릭

한때 말레테를 대표하던 라이브 클럽이다.
입구엔 공룡들과 종업원도 원시시대 복장을 하고 있는 원시시대 콘셉트이다.
여전히 괜찬은 곳이지만 상업적이여서 팁과 주문에 대한 압박이 지나쳐 마음을 상하는 일도 종종 생긴다.
9시부터 시작되는 이 라이브는 새벽까지 계속된다.

파브

차분한 분위기에서 맥 주 한잔 하는것이 시끄러운 음악소라보다 좋다는 분들께 제격이다.
흥겹고 뜨거운 분위기인 다른 곳들과 달리 이속은 잔잔한 분위기의 라이브 음악을 연주한다.세부 샹그릴라리조트 예약센터
아담한 가게와 무대와 자리가 가까워 음악을 감상하기에 최고!
주로 평일에는 어쿠스탁한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고 주마에는 흥겨운 디스코 음악도 흘러나온다. 라이브는 밤 9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어메이징 쇼

여기서는 여정복장을 한 남자나 트랜스 젠더분들이 음악에 맞추어 립싱크를 하면서 다양한 춤을 보여주는 쇼이다.세부 샹그릴라리조트 예약센터
이런 쇼의 원조 격인 태국의 그것에 비교하면 아직 구성이나 무대 시설등은 떨어지지만 출연진의 춤과 하고자 하는 의지,  춤 실력만큼은 이미 태국의 알라자 쇼나 칼립쇼에 앞서지 않나 싶다.
음앗 선곡이 탁월하여 음악 듣는 재미가 쏠쏠하데 역시 필리핀 답다.
공연장의 크기는 600석으로 따로 좌석표는 없고 안고싶은데 않으면 된다.
앞쪽 자리가 좋겠으나 맨 앞은 출연진이 자주 내려와 손을 잡고 무대로 끌고 올라간다는 점에 유의. 공연이 끝난후 출연진들과 사진을 찍을수 있다.(팁은 20~40P정도가 적당하다.)
놀랍게도 어메이징 쇼를 운영하는 하삼은 한국인이며 마닐라를 시작으로 세부와 보라카이에도 같은 이름의 쇼를 운영하는 등 필리핀의 관광객 대상 공연 문화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세부 샹그릴라리조트 예약센터
바라는 점이 있다면 현재 요금은 여행사의 이익을 위해 높게 잡혀 있고 개별 여행자에게도 같은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개별여행자들을 위해 좀더 현실적인 요금을 만들어 주고, 또한 배우들에 정열에 어울리는 무대시설들에 신경을 더 써주었으면 한다.


카우보이 그릴

3개의 지점을 더 가지고 있는 이속은 라이브바로서 제법 탄탄하게 이름이 나있다.
직원들은 이름에 맞게 카우보이 복장을 하고 있다.
술 이외에도 먹을거리가 다양한 편. 음식을 더욱 전문으로 취급히는것이 다른 라이브바들과 차별성이다.세부 샹그릴라리조트 예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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