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시티 레스토랑 정보들과 함께하는 세부 자유여행

세부시티 레스토랑 정보들과 함께하는 세부 자유여행

마르코 폴로 뷔페

괞찮은 뷔페가 많은 세부 시티에서도 단연 1쉰위로 손꼽히는 곳이 이곳 마르코 폴로 뷔페다.
메뉴는 양식을 비롯해 일식, 중식, 바비큐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해산물이 신선하다.
다양한 메뉴와 맛, 깔끔한 분위기로 만족도가 높다. 인기가 많은 만큼 주말 같은 때에는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겠다.세부 자유여행

메리어트 가든 카페

메리어트 가든 카페는 매일 뷔페를 운영하는데 가격이 저렴하여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있다.
메뉴는 요일마다 다른데 시푸드 뷔페가 마련되며 와인과 맥주를 포함한 모든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금요일과 주말이 가장 인기가 많다.
월요일 뷔페는 다른 요일에 비해 메뉴가 단순한 대신 가격이 저렴하다.
화요일에는 오리엔탈, 수요일은 인터네셔널, 목요일은 인도 요리로 요일별로 테마와 가격이 다르고 변경될수 있으니 가기 전에 미리 전화로 문의하는게 좋다.세부 자유여행

틴더 박스

산뜻한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함께 간단한 식재료들도 판매하는 곳으로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다.
레스토랑 공간 외에 한쪽 코너에는 치즈와 살라미 등과 수입 식재료들이 전시 되고 있고, 사랑스러운 쿠키와 조각 케이크들도 먹음직 스럽게 진열되어 있다.
주고객은 현지 거주하는 외국인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저녁 6시부터 2시까지 2층에서 샴페인 바를 운영한다.세부 자유여행

서울 식당

아쿠아가 강추하는 한국 음식점 40년 간의 식당 운영 경험을 가진 전라도 출신의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내는 밑 반찬은 인기가 많아 금세 접시 바닥이 들어난다.
다른 식당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전통 반찬들이 상을 가득 매운다. 세부자유여행
세부에서 만나는 전라도 음식 인심이라니! 특히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갈비에 한 입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지는 백김치가 일품.

필 한강

2007년 SM시티에 오픈한 필 한강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 여행자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끌어들이는 데 성공하고 있다.
분식에서 탕과 찌개는 기본이고 커플 세트 메뉴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낮 3시부터 5시까지는 해피 스낵 아워로 김밥 등의 스낵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세부 자유여행
낙지볶음은 매콤한 맛이 일품이라 여행 중 잃은 입맛에 특효!

올리오

바닐라드에 위치한 크로스로드 Crossroads는 이 일대에서 가장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바들이 모여 있는 일종의 타운인데 그곳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이 올리오이다.
심플한 통유리의 외간과 2층으로 되어 있는 화이트 톤의 내부는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스테이크가 유명하다. 한껏 분위기를 잡고 싶을 때 가도록

까사 베르데

살살 녹는 달콤한 소스의 베이비 백립으로 이미 현지인과 교민 사이에ㄴ서는 소문난 맛집으로 통한다. 세부 자유여행
그린 하우스라는 뜻처럼 정원이 싱그럽고 내부는 에어컨 룸과 홀로 나뉘어 있다.
이 집의 간판선수인 베이비 백립 Brian's Ribs은 달콤한 소스에 부드럽고 실한 맛을 자랑하며 우리나라 패밀리 레스토랑을 떠올리는 다양한 메뉴들도 맛이 좋은 편.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이 이 집의 가장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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