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자유여행 마닐라 레스토랑정보![세부리조트예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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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 스퀘어

마카티 지역이 아닌 말라테 지역에서도 푸드 빌리지를 만나볼 수 있는데 마닐라 베이를 접하고 있는 하버 스퀘어가 그것이다.
2005년 연말에 생격난 하버 스퀘어의 전체 규모는 마카티 지역의 푸드 빌리지들보다 훨씬 작고 분위기 또한 서민적이다.
그러나 하버 스퀘어는 말라테 지역에 위치한다는 점과 바다를 접하고 있는 점, 시원한 전망의 레스토랑들을 찾을 수 있다는 점 등이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광장을 가지고 있어 가로등 불빛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야외 좌석에 앉아 이국의 정취를 느낄 수도 있다.
아버 스퀘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레스토랑인 덴시오스 Dencios는 필리핀 요리를 주로 하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다.세부자유여행.리조트 예약센터
내부의 넓은 공간과 광장 쪽의 야외 좌석까지 꽤 많은 좌석을 확보하고 있다.
한식당 소우는 우삼겹 전문 고깃집인데 한식당인지 눈치를 못할 정도로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스타벅스나 24시간 영업을 하는 모카 블렌즈 Mocha Blends에서 커피나 차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그 밖에 라이라이 켄 Rairai9 Ken이나 테리야끼 보이 Teriyaki Boy 등 일식당과 현지 식당도 많다.
하버 스퀘어 옆 선착장 COP Bay Terminal에서는 평일 17시 30분, 주말 17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우녕ㅇ하는 마닐라 베이 크루즈 티켓을 250P(식사 포함 시 495P)에 살수 있다.세부자유여행.리조트 예약센터

마카파갈 시사이드 마켓

필리핀 여행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신선한 헤산물을 싸게 실컷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보라카이에 디탈리파파 시장이 있고 세부에 소토케일이 있다면 마닐라에는 마카파갈 시사이드 마켓이 있다,
활기찬 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고 요리를 해 먹는 과정에서 맛과는 별개로 또 하나의 즐겁고 특별한 느낌을 안겨 줄 것이다.
몇 개의 비슷한 해산물 시장 중 가장 최근에 오픈했고 덕분에 깔끔하다.
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싱싱한 해산물의 가격은 어딜 가나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우리에세 다금바리로 익숙한 살아 있는 라푸라푸도 1kg에 600P 정도에 맛볼 수 있다.세부자유여행.리조트 예약센터
주변의 시자스 Seazars나 시푸드 아시아 SeaFood Asia 같은 식당에서 1kg기준 100~190P정도의 쿠킹 차지를 내면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는 쾌적한 식당에서 다양하게 조리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갈릭 라이스는 150P, 산미구엘 40P, 아이스 티 40P 정도, 직접 조리하지 않는 이상 이보다 더 싸게 해산물을 먹는 방법은 없을 듯.세부자유여행.리조트 예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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