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한 포스팅이 좀 밀렸네요 ㅎㅎ
오늘 밀린 포스팅을 다 끝네야 겠습니다.
오늘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크림슨 리조트에 대해 포스팅 하려구 해요. ㅎㅎ
크림슨 리조트는 소토그란대, 라미라다 리조트 가는길 바로 옆이에요.
워낙 유명한 리조트다보니, 택시, 트라이시클, 랜트카드라이버분
다 아시니 자세한 주소는 알 필요 없으실것 같네요.
크림슨리조트 정문입니다.
정문이긴한데, 여기서 한참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프라이팬위에 버터체험 하고 싶으신분들은 여기서부터 걸어가시면 됩니다. ㅎㅎ
이렇게 길을 따라 쭉 들어가시면됩니다.
나무가 듬성듬성있기 때문에 그늘이 별로 없어요.,
계속 쭉 가시다보면 ㅎㅎㅎ
이렇게 주택가가 나와요.
저도 나중에 주택에서 살고 싶네요 ㅎㅎ
오시다 보면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장 오기 전에 길에서 한번 가드분한테 검사? 받는데
여기도 또 가드분이 계시네요.
넓어서 그런듯 합니다.
들어왔습니다.
로비에 들어가보기 전, 스파가 보여서 찍었어요.
스파 건물은 이렇게 생겼어요.
옆에 글을 보지 못했다면 로비랑 햇갈릴 뻔했네요.
로비 사진입니다.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네요 ㅋㅋ
슬슬 눈치채셨겠지만 여긴 빌딩형식이 아니라
1층건물들이 빌리지 형태로 있는 형태입니다.
로비 앞에있는 분수대 사진이에요.
분수대가 깔끔하고 에쁘네용
안에 건물도 이런식으로 옆이 뻥 뚤려있어요.
건물의 답답함을 싫어하는 분들한테 최고겠네요.
대신 건물의 빵빵한 에어컨을 기대하기 힘들죠.
길 중간중간 이런식으로 쉴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네요
뻥 뚤린 길 엎을 보시면 이렇게 예쁜 모습을 보실 수 있으세요.
로비에 도착했군요!
로비가 좀 안쪽에 위치하여 있어요.
넓지만, 표지판 등으로 잘 표시되어있어 길잃을 일은 없을듯 합니다.
수영장을 보기위해 1층으로 내려갑시다~
여기는 1층 내려가던길 발견한 미니카페네요.
큰 카페는 12시부터 연다고 하네요.
타 리조트들의 비해 가격이 전체적으로 싼것 같아요.
맛난 케잌종류들도 많구요.
초코머핀까지!
옆에는 캬라멜 머핀이 있었던것 같네요.
커피를 한잔 시켰는데
좀 맹맹한 느낌이였어요.... ㅜㅜ
수영장 사진입니다.
아직 아침시간임에도 불과하고 여러 가족이 보이네요.
여긴 아무도 없네요.
주로 관광이 끝난후 저녁식사 후 수영장에 오시는게 대부분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수영장 사이를 지나가기 위한 다리.
잘 꾸며져 있군요!
아까 로비가던길에 보셨던 물 있죠.
그게 여기로 떨어지고 있네요.
덕분에 보기도 좋고 시원한 느낌까지 주네요.
간단한 수영장 소개가 끝났어요.
다시 돌아가기전!
주차장 쪽에 이런식으로 군대군대 깔끔하게 잘 꾸며진 모습.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잘 꾸며져 있네요.
괜히 유명한게 아닌가봅니다.
이상 크림슨 리조트 포스팅이였어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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