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 대표 프랜차이즈들! 자유여행 중 즐겨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이세부입니다.

오늘은 세부에 있는 대표 프랜차이즈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시켜 드릴게요~
현지인들을 위한 프렌차이즈 점이다 보니 정말 고급지고 그렇진 않지만 
세부 자유여행을 하시면서, 한번쯤 정도는 드셔보시고 필리핀의 문화를 느껴보세요! 

필리핀 분들의 패스트 푸드 이용률은 세계 수준이며, 외국 브랜드보다는 자국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필리핀의 맥도날드라고 할 수 있는 졸리비 Jollibee는 외국에도 진출할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프랜차이즈 점이다.
차우킹은 중국과 필리핀 음식을 함께 취급하는 패스트 푸드점으로 최근 유행을 이끌고 있다.
사이사키 등 일본 음식을 주제로 한 프랜차이즈는 최근 몇 년 동안 마닐라와 세부를 중심으로 초 강세였으며, 가야 Kaya라는 이름으로 미약하게나마 한국 음식 프랜차이즈도 시도되고 있다.

1. 졸리비


왠만한 규모의 쇼핑몰에는 한두 개 이상 반드시 입점에 있을 정도로 필리피노들에게 범국민적으로 사랑 받고 이쓴 졸리비는 수많은 외국계 체임점에 맞서 필리피노 입맛에 맞게 개발한 메뉴와 저렴한 가격으로 맥도날드의 야성을 무너뜨린 국민 프랜차이즈이며, 현재 필리핀 전역에 3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방과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있는 메뉴들이 많아 한 끼 식사로 충분하며 특히 졸리비의 치킨맛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

2. 차우킹


중국 요리의 패스트 푸드화로 유행에 민감한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계에서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브랜드이다.
중국 실면 요리와 딤섬 등의 중국 요리도 맛이찌만, 필리핀 식 팥빙수인 할로할로는 시원하고 달콤해서 기름진 중국 요리를 마무리 하는데 그만이다.

3.슈퍼볼


중국 메뉴에 서양식 서비스 마인드를 콘셉트로 내세운 슈퍼볼은 가격은 다른곳과 비교해 살 짝 높은 수준이지만, 그만큼 맛과 음식 서비스에서 만족도가 높다.
글로리에따, 올 오브 아시아 등 주요 쇼핑몰에 입점해 있으며, 그런 벨트 3에는 빅 부다라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4. 맥스


여타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과는 달리 비교적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메뉴의 대부분은 퓨전 닭 요리와 필리핀 전통음식으로 구성하고 있다.
세부 자유여행 중~ 깔끔한 장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필리핀 전통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

5. 안독스

  세계 유명 치킨 브랜드 KFC가 부럽지 않은 치킨 맛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다.
24시간 영업을 하며, 프라이드 치킨 이외에 즉석에서 구워내는 바비큐 치킨도 일품!

6.라이라이켄

라면 덮밥, 튀김 등의 일본임슥 프랜차이즈로 가격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가게 내부는 최대한 일본식으로 꾸며져 있으며 직원들도 일본의 라면집 종업원 복장을 하고 손님ㅇ ㅣ들어오면 큰 소리로 인본어 인사를 건낸다.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술 한잔 하고 라면으로 속을 풀기에 제격

7.엘로 캡



필리핀 넘버원 피자 프랜차이즈, 맛도 맛이지만 자동차 바퀴와 맞먹는 크기의 패밀리 사이즈를 한화 1만원 돈에 즐길 수 있따.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피자집이기도 하다.

샤키스


필리핀의 잘나가는 피자 프랜차이즈 3대장 중 하나!(옐로우 캡, 피자헛, 샤키스)
샤키스는 피자 외에도 파스타, 치킨 등 이탈리아 음식을 주 메뉴로 한다.

레드리본


한국의 세련되고 화려한 케이크와 빵들을 생각하면 실망스럽겠지만, 소박해 보이는 외형과는 달리 부드럽고 맛도 좋은 빵과 케이크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인기 있는 제과제빵 프랜차이즈다.

푸르타스

코코넛을 재료로 한 음료와 과일을 판매한다.
코코넛 껍질을 벗기고 속을 파내어 그 안쪽에 음료와 과일을 담아주는데, 토핑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자유여행 중에 위에 레스토랑에서 주식을 먹기 보단, 약간 시켜 맛만보는 정도, 혹은 주식이 될 경우 조금만 시켜 먹어보고, 더 시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 하이세부에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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