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시티 워킹투어 코스 소개

세부 시티워킹투어와

워킹투어

세부의 주요 관광지인 스페인 시대의 유적과 성당 등을 말하며, 대부분 세부 시티의 남쪽 해안가와 시청을 중심으로 모여있다.
세부 시티는 공해가 심하고 거리가 지저분해서 걷기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이 코스만큼은 걷는 재미가 있어 추천한다.
워킹 투어의 시작은 산 페드로요새가 좋다.
산 페드로 요새는 꽤 넓은 녹지가 있는데 이곳은 미국에서 독립한 것을기념하기 위해 만든 독립광장을 관통하면 나오는 레가스피 스트리트로 접어들면 왼쪽으로 관광청이 나온다, 세부 제이파크리조트에서는 괘 괞찬은 세부 지도와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레가스피 스트리트를 따라 북쪽으로 2블록을 올라가면 오른쪽에 세부 성당이 나온다.
여기서 좌측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작은 과일 시장이 나오며 그곳을 자니면 바로 산토리뇨 성당 입구가 나온다. 성당을 둘러본 후 들어간 입구의 반대쪽 입구로 나가면 마젤란 크로스가 나온다.
마젤란 크로스 길 건너편에는 시청이 있다.
시청을 끼고 해안쪽으로 향하면 몇 분 안되어 카본 시장이 나온다.
세부 시티에서도 가장 활기찬 표정을 가진 시장으로 인파들과 함께 섞여 시장 구경을 해 보자.
여기서 워킹투어를 마칠 수도 이으나, 시간과 힘이 남아 있다면 마젤란 스트리트 세부 로 좌회전해서 마차있는 곳으로 가보자

 오스메냐 서클 주변에는 나르샨 바비큐와 로빈슨 백화점 그리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마사지숍 스파가 있어 워킹투어로 인한 허기와 피곤함을 풀기에 그만이다.
당부하건데 이 코스를 무작정 걷지 말고 패스트 푸드점이나 과일 가게 등에서 중간중간 더위를 식히면서 여유있게 움직이자.
위에서 언급한 거리는 위험하지 않지만 늘 소매치기와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자

세부에만 5개의 체인점을 갖고있는 이곳은 유독 저렴한 마사지가 많은 세부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이다.
특히 현지인과 교민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해 늘 손님으로 북적인다.
가격이 세부에서 분위기는 아니지만, 15개의 칸막이 방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조용하고 ㅏㄹ끔해 마사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세련된 분위기보다는 커품을 쏙 뺀 가격의 제대로된 손맛의 마사지를 원한다면 추천할 만 하다.


댓글